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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소개

새로운 변화와 도전의 시작

한국청소년연맹의 아람단, 누리단, 한별단은 배움과 실천을 통해 성장하는 세계 속의 글로벌 청소년리더 입니다.

한국청소년연맹

한국청소년연맹은 학교 교육과 상호보완을 통한 건전한 미래 세대를 육성하기 위해 1981년 ‘한국청소년연맹육성에관한법률’에 의해 설립된 청소년단체입니다. 대한민국 청소년들이 우리의 얼을 찾아 가꾸고 올바른 국가관과 윤리관을 갖출 수 있도록 전국 19개 시‧도 및 미주연맹 8천여개 학교에서 33만 여명의 단원과 지도자가 활동하고 있는 대한민국 최고의 청소년 단체입니다.

단체 활동을 통한 색다른 배움

한국청소년연맹 단원은 학교와 자연 속에서 단체생활을 통해 공동체에 대한 배려심과 협동심, 리더십을 배우게 되며, 이는 성인이 되어 원만한 사회생활을 하는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청소년의 성장을 위한 한국청소년연맹의 힘

  • 국가가 인정하는 청소년활동 법정단체입니다.(별도 활동 신고에서 제외됩니다.)
  • 입단비, 최초 한번 납부로 졸업까지 추가 납입이 없습니다.
  • 다양한 단원 활동으로 창의적이고 자기주도적 체험 활동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 국가공인제도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의 운영기관입니다.
  • 홈페이지를 통해 활동결과에 대한 개인별 포트폴리오가 관리됩니다.
  • 활동보험 가입으로 안전한 단활동 참여가 가능합니다.

실천덕목

자율, 책임, 창조, 협동, 봉사, 애국

표훈 및 표어 / 활동목표
  • 표훈
    우리의 뿌리를 찾아 가꾸고 세계로 뻗어가는 청소년
  • 표어
    • 할일을 다하자
    • 더불어 생활하자
    • 진취적으로 행동하자
    • 우리의 뿌리를 찾아 가꾸자
    • 자랑스러운 세계속의 한국인이 되자
  • 활동
    목표
    • 튼튼한 몸과 건전한 마음을 갖는다
    •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자율인이 된다
    • 올바른 국가관과 윤리관을 갖는다
    • 전통을 계승하고 새로움을 창조한다
    • 조국통일의 주도적인 역군이 된다
    • 활기차고 진취적인 기상을 갖는다
한국청소년연맹 휘장

  • 광활한우주

    광한 우주를 상징하는 둥근 원 속의 나무는
    자라나는 청소년을 형상화 했습니다.

  • 실천덕목

    여섯개의 가지는 자율.책임.창조.협동.봉사.애국의
    실천덕목을 나타냈습니다.

  • 진취적 기상, 단결

    가지가 원 밖으로 뻗어 나감은 세계를 향한 진취적 기상의 표현이며,
    중심을 향해 모여드는 것은 청소년들의 단결을 의미합니다

캐릭터 소개

코야 Korea Youth Association

한국 청소년 연맹의 캐릭터 코야 (Korea Youth Association)의
‘코’ 는 코리아 즉 한국을 뜻하며,
‘야’ 는 청소년의 함성, 야호를 뜻하는
한국 청소년연맹 단원의 상징입니다.

코야는 한국 청소년연맹 단원 6개 덕목인 자율, 책임, 창조, 협동, 봉사, 애국의 정신을 바탕으로 세계의 모든 나라 모든 청소년들에게 꿈, 희망, 굳센 의지, 그리고 무한한 잠재력과 창조력을 발휘하도록 하게 하는 사랑스런 꼬마요정입니다.

단원의 구성
구분 단명칭 자격
초등학교 아람단 초등학교 3~6학년
중학교 누리단 중학교 1~3학년
고등학교 한별단 고등학교 1~3학년
대학교 한울회 대학교 1~4학년
직장청년 보람단 근로청소년
단 명칭별 의미
  • 아람단

    초등학생으로 구성된 단입니다. ‘아람’은 밤이나 상수리가 나무에 달린 채 저절로 충분히 익은 상태 또는 그 열매를 말합니다. 시골 산기 슭 진흙 속에서 싹이 터 뿌리를 뻗으며 신선한 바람과 따뜻한 햇볕을 머금고 자라는 밤나무와 거기에 탐스럽게 매달린 빨간, 아람, 그것은 우주와 자연의 섭리에 순응하는 모든 알찬 열매의 상징이기도 합니다. 아람단은 땅 속 깊이 뿌리 내린 한국청소년연맹이라는 나무에 탐스럽게 영근 열매처럼 아름다운 모습으로 성장한다는 의미입니다.

  • 누리단

    중학생으로 구성된 단입니다. ‘누리’는 눈에 보이는 천지 또는 세계를 뜻합니다. 사람이 얽혀 사는 세상이 누리이니 만큼 ‘우리’를 의미하기 도 합니다. 세상을 바르고 밝게 볼 수 있는 눈을 잘 배우고 기르자는 의미를 지닙니다. 누리단은 몸과 마음의 단련을 통해 세상을 바르고 밝게 볼 수 있는 눈을 배운다는 의미입니다.

  • 한별단

    고등학생으로 구성된 단입니다. ‘한별’의 ‘한’에는 다양한 뜻이 담겨 있습니다. 우선 ‘하나’라는 뜻 외에 한길, 한밭의 ‘크다’, 한가운데의 ‘바르다’, 한여름의 ‘한창’, 한솥밥의 ‘같은’이란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별’은 하늘에 빛나는 천체라는 본래 뜻 외에도 ‘이상·희망·표준’이 라는 뜻으로 널리 쓰입니다. 한별단은 나 자신과 부모님, 나라를 사랑 하는 마음과 밤하늘 등대와 같이 빛나는 큰 이상을 품고 성장한다는 의미입니다.

  • 한울단

    대학생으로 구성된 단입니다. ‘한울’은 크게 두 가지 뜻으로 새겨볼 수 있습니다. 하나는 ‘큰 우리’ 즉 세상 모든 사람인 인류를 뜻하고, 다른 하나는 ‘큰 울타리’ 즉 우주 또는 하늘을 뜻합니다. 한울회는 겨 레라는 핏줄을 한 울타리 속 가족으로 여기고 나아가 인류를 떠안을 수 있는 뜨거운 동포애, 인류애를 품는다는 의미입니다.

  • 보람단

    근로청소년으로 구성된 단입니다. ‘보람’은 끊임없이 자기성취를 위해 노력한 사람에게 돌아오는 좋은 결과를 말합니다. 근로청소년들이 굳센 의지와 성실한 삶의 자세로 직업 현장에서 부지런히 일하며 우리사회와 이웃을 위해 사랑과 봉사를 실천하는 것을 보람으로 안다는 의미입니다.

한국청소년연맹은 단원활동 외에도 ‘청소년 인성교육’을 중점적으로 운영하고 사회적 약자 및 국내‧외 어려운 청소년들을 위한 ‘사회공헌사업’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습니다.
www.koya.or.kr
  • 한국청소년연맹 02-2181-7417
  • 한국청소년북서울연맹 02-841-9294
  • 한국청소년남서울연맹 02-841-3609